<눈발> 프리미어 상영 무대인사 전석 매진 폭발적 반응 무대인사 현장 공개!

프리미어 상영 예매 오픈을 하자마자 전회 매진으로 관객들의 폭발적 관심을 끌고 있는 <눈발>의 주역들이 개봉 전 주말 극장을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. (각본/감독:조재민, 제작:명필름영화학교, 배급: 리틀빅픽처스, 개봉: 2017년 3월 1일)

박진영(GOT7)&지우&조재민 감독, 관객들과 첫 만남!

짧은 무대인사의 아쉬움을 달래는 미니 GV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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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눈발>은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로 온 소년 민식이 마음이 얼어붙은 소녀 예주를 만나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영화. 개봉 전 2월 25일(토), 26일(일) 서울 지역에서 프리미어 무대인사를 진행, 연이은 매진 행렬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. <눈발>의 무대인사는 토요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관객과의 대화로 시작되었다. 배우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어떤 장면이었냐는 첫 질문으로 시작된 미니 GV에서 박진영(GOT7)은 극중 예주가 어두운 버스 정류장에서 사라진 새끼 염소를 찾아 쓸쓸히 걸어가는 장면을 꼽았다.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길이 앞으로 예상할 수 없는 자신의 길인 것 같기도 하다. 어두운 길 자체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.”고 말하며 그 장면 속 지우 배우의 연기도 인상적이었다며 대답을 이어나갔다. 지우 역시 극중 민식이 눈발을 맞는 장면을 꼽았다. 뭔가 쓸쓸하면서도 따뜻함까지 느껴지는 장면이다.”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. 조재민 감독은 성벽 위에서 예주가 민식을 내려다 보는 장면을 꼽았다. 민식이 예주에게 손을 내미는, 서로가 좀 더 가까워지게 되는 이 장면은 감독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반영된 장면이기도 해 촬영할 때에도 뭉클함이 느껴졌다며, 당시의 소회를 털어놓았다

조재민 감독과 박진영(GOT7), 지우는 추운 날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를 건네며, 즉석에서 퀴즈를 내어 한정판으로 제작한 <눈발>의 새학기 굿즈를 증정하는 자리도 마련했다. 영화 상영 전과 상영 후 무대인사 때 마다 즉석에서 영화에 대한 퀴즈를 내는 배우들에게 관객들은 영화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듯 정답으로 화답했다.

신예 조재민 감독 그리고 박진영(GOT7)과 지우의 참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<눈발>은 3월 1일 개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