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눈발> 언론 /배급 시사회 성황리 개최!

3월 1일 개봉하는 박진영(GOT7)과 지우의 첫 주연작 <눈발>이 지난 2월 23일(목) 언론/배급 시사회에서 첫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올 봄을 여는 감성 영화임을 확인했다. (각본/감독:조재민, 제작:명필름영화학교, 배급:리틀빅픽처스, 개봉: 2017년 3월 1일)

 

모두에게 의미 깊은 첫 영화!

조재민 감독, “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시너지가 있는 영화.”

박진영(GOT7) “첫 영화의 큰 배역, 감독님과 지우 덕분에 즐겁게 촬영”

지우, “스무 살의 시작을 함께 한 영화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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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눈발>은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로 온 소년 민식이 마음이 얼어붙은 소녀 예주를 만나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영화. 신예 조재민 감독과 연기돌 기대주 박진영(GOT7), 준비된 연기파 배우 지우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<눈발>이 언론/배급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. 영화 상영 후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조재민 감독과 박진영(GOT7), 지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박진영(GOT7)의 스크린 데뷔작인만큼 많은 언론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조재민 감독은 “영화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다. 1년의 준비과정을 거쳐서 완성되었다. 희망과 회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였으면 좋겠다.”는 말을 시작으로 개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. <눈발>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하는 박진영(GOT7)은 “영화가 처음인데, 처음부터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부담이 있었다. 하지만 감독님과 지우와 호흡을 맞추면서 긴장이 풀렸다. 믿음을 가지고 재미있게 촬영했으니 많이 봐 주시고, 많은 것들을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.”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. 지우 역시 “스무 살의 첫 시작으로 <눈발>이라는 영화와 함께해서 더 뜻 깊다. 감독님과 진영 배우님과 함께 호흡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다.”며 <눈발>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

또한 조재민 감독은 “진영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 생각했던 캐릭터와 너무 닮아 있어서 캐스팅할 수 밖에 없었다. 지우도 영화를 통해서 많이 봐왔지만 어두운 캐릭터의 연기를 지금까지 연기하지 않은 것에 모험을 해보고 싶었다. 그런 두 배우의 가능성을 끌어내고 싶었다.”며 두 배우를 캐스팅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. 전학 온 민식 역을 맡은 박진영(GOT7)은 “민식이 예주에게 동정심을 느끼듯 나도 민식에게 그런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. 그러면서 민식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었다. 또한 어떤 이방인이라는 느낌이라는 점에서 내가 서울로 올라왔던 그때가 생각났다. 그래서 좀 더 민식에게 동질감을 더 느낄 수 있었다.”며 캐릭터와 가까워지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말했다. 지우는 당찬 면을 가지고 있지만 예주는 아픈 상황에 놓여있는 친구이기도 하다. 하지만 믿음의 끊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이라 희망이 있었다.”며 예주를 연기하기까지의 감정을 털어놓았다.

영화가 공개된 후 시사회를 참석한 언론들은 “<눈발> 한국판 <렛미인> 탄생! 배우의 발견 갓세븐 박진영X지우”(서울경제스타 정다훈 기자), “도시 소년과 시골 소녀의 애틋하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는 상상을 뒤엎는 먹먹함이 뒤통수를 때린다.”(OSEN 이소담 기자), “스크린 속 갓세븐 박진영은 무대에서보다 오히려 더 빛나 보인다.”(뉴스엔 배효주 기자), “<눈발> 박진영· 지우, 성장하는 배우들이 담아낸 저릿한 회한.“(엑스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), “배우 박진영, 지우가 각각 소년 소녀의 풋풋함과 아련함을 절묘하게 담아냈다.”(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)등 올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감성 영화 <눈발>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.

명필름영화학교의 첫 작품이자 박진영(GOT7)과 지우의 첫 주연작 <눈발>은 3월 1일 개봉한다.